차량 비교
비교할 차를 골라주세요. 세 대까지 한 번에 맞대볼 수 있고, 차이가 큰 항목부터 보여드립니다.
위에서 차를 두 대 고르면 여기에 비교 결과가 나옵니다.
자주 찾는 비교
많이 맞대보는 조합입니다. 각각 무엇이 갈림길인지 적어뒀습니다.
더 뉴 쏘렌토 vs 싼타페
크기도 값도 연비도 거의 같은 두 차라, 갈리는 것은 짐칸이다. 3열을 세운 채로 쏘렌토는 357ℓ, 싼타페는 725ℓ다. 두 배가 넘는다. 대신 쏘렌토가 60만원 싸게 시작한다.
더 뉴 스포티지 vs 더 뉴 투싼(NX4) F/L
제원만 보면 가르기 어려울 만큼 닮았다. 트렁크 15ℓ, 연비 0.1km/L 차이다. 눈에 띄는 것은 출력으로, 투싼이 235마력이고 스포티지가 180마력이다. 대신 스포티지가 45mm 길고 트렁크도 그만큼 크다.
더 뉴 K5 vs 쏘나타(DN8) F/L
국내에서 가장 많이 맞대보는 조합이다. 시작가 16만원 차이에 크기도 5mm 차이라 사실상 같은 값의 같은 크기다. 쏘나타가 195마력에 트렁크 480ℓ, K5가 152마력에 442ℓ로, 숫자만 놓으면 쏘나타가 앞선다. 연비는 K5가 0.4km/L 높다.
디 올 뉴 셀토스 vs 코나
시작가가 2만원 차이라 값으로는 못 고른다. 셀토스가 80mm 길고 트렁크가 70ℓ 크며, 코나는 36마력 더 세고 60kg 가볍다. 짐이냐 몸놀림이냐로 갈린다.
더 뉴 K8 vs 더 뉴 그랜저(GN7) F/L
전장이 5,050mm로 똑같은 두 준대형 세단인데 값이 다르다. K8이 566만원 싸게 시작하고 트렁크는 130ℓ 크다. 그랜저는 239마력으로 59마력 앞선다. 그랜저 쪽이 이름값이 확실히 더 붙는 자리라, 그 값을 어떻게 보느냐가 갈림길이다.
더 뉴 EV6 vs 아이오닉 5(NE) F/L
같은 그룹의 같은 뼈대를 쓰는 두 전기 SUV다. 출력이 229마력으로 같고 크기도 40mm 차이다. 갈리는 것은 트렁크로 EV6가 691ℓ, 아이오닉 5가 520ℓ다. 시작가는 EV6가 304만원 싸다.
EV9 vs 아이오닉 9
대형 전기 SUV 두 대인데 좌석 구성이 다르다. EV9은 6인승과 7인승을 고를 수 있고 아이오닉 9은 6인승뿐이다. 아이오닉 9이 180kg 무겁고 620만원 비싸지만 사륜을 고를 수 있다. 7인승이 필요하면 사실상 선택지가 하나로 줄어든다.
더 뉴 카니발 vs 스타리아(US4) F/L
둘 다 미니밴이지만 성격이 다르다. 카니발은 7인승, 스타리아는 9인승과 11인승이다. 스타리아가 807만원 싸고 짐칸도 204ℓ 크지만, 그만큼 승합에 가까운 차다. 카니발은 승용차처럼 타는 미니밴 쪽이다.
더 뉴 모닝 vs 더 뉴 레이 F/L
같은 브랜드지만 경차를 살 때 반드시 맞대보는 두 대다. 전장이 3,595mm로 같은데 레이는 상자 모양이라 트렁크가 70ℓ 크고 실내가 높다. 대신 모닝이 134만원 싸고 연비가 1.8km/L 좋으며 115kg 가볍다.
GLA-클래스 vs X2
7,000만원대 독일 소형 SUV 두 대다. 연비도 출력도 비슷한데 트렁크가 갈린다. X2가 560ℓ, GLA가 425ℓ로 135ℓ 차이다. X2는 110mm 더 길고, GLA는 20마력 더 세다.
그랑 콜레오스 vs 액티언
국산 중형 SUV의 신참 둘이다. 값도 크기도 트렁크도 거의 같아서 제원으로는 못 고른다. 그랑 콜레오스가 연비 0.7km/L 앞서고 트림 폭이 넓으며, 액티언은 단일 가격이라 고를 것이 없는 대신 계산이 단순하다.
G80 EV(RG3) F/L vs i5
둘 다 8,500만원 근처에서 시작하는 전기 대형 세단이다. G80 EV가 369마력으로 29마력 앞서지만 105kg 무겁다. 트렁크는 i5가 136ℓ 크다. G80 EV는 단일 가격이고, i5는 위로 1억4천만원대까지 트림이 올라간다.
더 뉴 니로 vs 코나
시작가가 11만원 차이인 하이브리드 소형 SUV 둘이다. 니로가 80mm 길고 연비가 0.4km/L 높은 대신 105마력이고, 코나는 141마력으로 36마력 앞선다. 트렁크는 코나가 15ℓ 크다.
EV5 vs 토레스 EVX
값이 21만원 차이인 국산 전기 SUV 둘인데 짐칸이 크게 갈린다. 토레스 EVX가 839ℓ, EV5가 520ℓ다. 대신 EV5는 사륜을 고를 수 있고 11마력 더 세다.
씨라이언7 vs 토레스 EVX
4천만원대 중반 전기 SUV 둘이다. 씨라이언7이 313마력으로 106마력 앞서고 115mm 길지만 265kg 무겁다. 토레스 EVX는 짐칸이 839ℓ로 281ℓ 크다.
더 뉴 투싼(NX4) F/L vs 뉴 토레스
투싼이 66만원 비싸게 시작하지만 235마력으로 85마력 앞서고 사륜을 고를 수 있다. 뉴 토레스는 65mm 길고 트렁크가 81ℓ 크며, 값을 낮게 잡을 수 있다.
더 뉴 스포티지 vs 아르카나
스포티지가 34만원 비싸지만 180마력에 사륜을 고를 수 있고 트렁크가 150ℓ 크다. 아르카나는 86마력에 2WD뿐인 대신 210kg 가볍고 연비가 1.1km/L 높다.
아르카나 vs 더 뉴 투싼(NX4) F/L
값은 43만원 차이인데 성격이 반대다. 아르카나는 86마력에 1,440kg으로 연비 17.4km/L, 투싼은 235마력에 1,625kg으로 사륜과 622ℓ 트렁크다. 아르카나는 단일 가격이라 고를 것이 없다.
캠리 vs 더 뉴 그랜저(GN7) F/L
시작가 10만원 차이인 하이브리드 세단 둘이다. 그랜저가 130mm 길고 트렁크가 52ℓ 크며 연비도 1.3km/L 높지만, 위 트림이 5,989만원까지 올라간다. 캠리는 5,403만원에서 끝난다.
더 뉴 K9 vs New ES(XV70) F/L
6,700만원 안팎의 대형 세단 둘인데 연비가 두 배 차이다. ES는 하이브리드로 17.2km/L, K9은 8.7km/L다. 대신 K9은 370마력에 사륜, 165mm 긴 차체, 76ℓ 큰 트렁크를 준다.
GV70(JK1) F/L vs All New CR-V
값이 17만원 차이지만 성격이 다르다. GV70은 304마력에 사륜, 813ℓ 트렁크를 주고 연비가 9.8km/L다. CR-V는 하이브리드로 15.1km/L를 내면서 140kg 가볍고 단일 가격이다.
GV80(JX1) F/L vs 아틀라스
7천만원 아래에서 시작하는 대형 SUV 둘이다. GV80이 짐칸 830ℓ에 5·6·7인승을 고를 수 있고, 아틀라스는 155mm 길지만 트렁크가 583ℓ다. GV80은 위 트림이 9,758만원까지 간다.
GV60(JW) F/L vs iX1
값이 70만원 차이인 전기 소형 SUV 둘이다. GV60이 짐칸 680ℓ에 228마력, iX1은 490ℓ에 204마력이다. 190ℓ 차이가 이 크기에서는 크다.
GV70 EV(JK1) F/L vs 폴스타 3
7천만원대 후반의 전기 SUV 둘이다. GV70 EV가 435마력에 짐칸 813ℓ로 둘 다 앞서고 40kg 가볍다. 폴스타 3은 185mm 길고 위 트림이 9,990만원까지 올라간다.
Q5 vs X3
7천만원대 독일 중형 SUV의 정면 대결이다. 제원이 매우 닮았는데 X3가 트렁크 50ℓ 크고 연비 1.3km/L 높으며 40mm 길다. Q5는 14마력 앞서고 25kg 가볍다.
GLB-클래스 vs X2
7천만원대 독일 소형 SUV 둘이다. GLB가 130만원 비싼 대신 20마력 앞서고 95mm 길며 트렁크가 10ℓ 크다. X2는 57kg 가볍고 위 트림이 7,850만원까지 있다.
GLB-클래스 vs Q5
GLB가 210만원 비싸지만 150kg 가볍고 연비가 0.9km/L 높으며 20마력 앞선다. Q5는 65mm 길고 위 트림이 8,590만원까지 올라간다. 짐칸은 GLB가 50ℓ 크다.
A-클래스 vs 1시리즈
5천만원 아래에서 시작하는 독일 소형차 둘이다. A-클래스가 80만원 싸고 50kg 가볍지만 2WD뿐이다. 1시리즈는 사륜을 고를 수 있고 트렁크가 30ℓ 크며 위 트림이 6,320만원까지 있다.
CLE vs 4시리즈
7,500만원대 4인승 쿠페 둘이다. 4시리즈가 170만원 싸고 105kg 가벼우며 연비가 0.5km/L 높다. CLE는 80mm 길고 14마력 앞선다. 트렁크는 4시리즈가 20ℓ 크다.
GLS-클래스 vs X7
1억5천만원대 대형 SUV 둘이다. 출력이 381마력으로 같고 연비도 0.1km/L 차이다. GLS가 7인승 고정이고 트렁크가 55ℓ 크며, X7은 6인승과 7인승을 고를 수 있고 380만원 싸다.
A5 vs 더 뉴 3시리즈
6천만원대 독일 세단 둘이다. A5가 사륜에 120mm 긴 차체와 14마력을, 3시리즈가 45kg 가벼운 무게와 1.6km/L 높은 연비, 35ℓ 큰 트렁크를 준다. A5는 위 트림이 7,090만원까지 있다.
S90(2세대) 2차 F/L vs 5시리즈
9천만원대 대형 세단 둘이다. S90이 317마력으로 127마력 앞서고 110만원 싸다. 5시리즈는 연비가 2.9km/L 높고 트렁크가 84ℓ 크며 위 트림이 1억120만원까지 올라간다.
GLC-클래스 vs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8천만원대 SUV 둘인데 성격이 갈린다. GLC가 연비 10.6km/L에 140kg 가볍고 트렁크가 79ℓ 크다.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140만원 싸고 차체가 123mm 짧아 도심 주차가 쉽다.
Q4 e-tron vs iX2
6천만원대 중반의 전기 SUV 둘이다. Q4 e-tron이 286마력으로 82마력 앞서지만 187kg 무겁다. 트렁크는 5ℓ 차이로 같다고 봐도 된다. iX2는 단일 가격이다.
Q4 e-tron vs GV60(JW) F/L
GV60이 140만원 싸고 트렁크가 160ℓ 크며 130kg 가볍고 사륜이다. Q4 e-tron은 286마력으로 58마력 앞서지만 2WD다. 짐칸 차이가 이 크기에서는 결정적이다.
EQB vs iX3
8천만원 안팎의 전기 SUV 둘인데 출력이 두 배 차이다. iX3가 469마력, EQB가 228마력이다. EQB는 175kg 가볍고 110만원 싸며, iX3는 95mm 길고 트렁크가 25ℓ 크다.
NX vs Q5
NX가 하이브리드로 14km/L를 내는 반면 Q5는 9.6km/L다. 짐칸도 NX가 123ℓ 크고 75kg 가볍다. Q5는 15마력 앞서고 위 트림이 8,590만원까지 있다.
V90 크로스 컨트리 vs A6
7천만원대 왜건 둘이다. 연비가 11km/L로 같고 크기도 20mm 차이다. V90 크로스 컨트리가 22ℓ 큰 트렁크를, A6가 15마력과 180kg 가벼운 무게를 준다.
UX vs XC40(1세대) F/L
5,200만원대 소형 SUV 둘인데 갈림길이 뚜렷하다. UX는 하이브리드로 18km/L를 내고 195kg 가볍다. XC40은 10.3km/L지만 사륜에 트렁크가 184ℓ 크다.
New ES(XV70) F/L vs A6
6천만원대 중후반의 대형 세단 둘이다. ES가 하이브리드로 17.2km/L를 내고 180kg 가볍다. A6는 사륜에 트렁크가 98ℓ 크고 위 트림이 8,690만원까지 올라간다.
폴스타 3 vs iX3
8천만원 안팎의 전기 SUV 둘이다. iX3가 469마력으로 136마력 앞서지만 45kg 무겁다. 폴스타 3은 120mm 길고 트렁크가 100ℓ 크며 위 트림이 9,990만원까지 있다.
RAV4(XA50) F/L vs 3008
4,400만원대 하이브리드 SUV 둘이다. 연비가 0.1km/L, 트렁크가 8ℓ 차이로 사실상 같다. RAV4가 42마력 앞서고 사륜을 고를 수 있으며, 3008은 30kg 가볍고 55mm 짧다.
컨트리맨 vs 3008
4천만원대 중반의 SUV 둘인데 연비가 크게 갈린다. 3008이 14.6km/L, 컨트리맨이 10.7km/L다. 3008은 트렁크도 83ℓ 크고 60kg 가볍다. 컨트리맨은 사륜과 204마력, 6,720만원까지 가는 트림을 준다.
7X(CX1E) F/L vs ID.5
시작가가 5,299만원으로 같은 전기 SUV 둘이다. 7X가 421마력으로 135마력 앞서고 200mm 길지만 135kg 무겁다. 트렁크는 10ℓ 차이로 같다고 봐도 된다.
에비에이터 vs 아카디아
9,100만원대 미국 대형 SUV 둘이다. 에비에이터가 406마력으로 73마력 앞서고 6인승과 7인승을 고를 수 있다. 아카디아는 트렁크가 104ℓ 크고 연비가 1.2km/L 높다.
그란카브리오 vs M8
2억5천만원 안팎의 4인승 고성능차 둘이다. M8이 625마력으로 135마력 앞서고 트렁크가 248ℓ 크다. 그란카브리오는 지붕이 열리는 차라, 짐칸 172ℓ는 그 대가다.
GT2 스트라달레 vs 296 GTS
4억5천만원대 2인승 둘이다. 296 GTS가 830마력으로 190마력 앞서고 짐칸도 98ℓ 크다. GT2 스트라달레는 1,365kg으로 175kg 가벼워, 무게를 앞에 둔 설계다.
테메라리오 vs 296 GTS
4억6천만원과 4억7천만원에서 시작하는 2인승 둘이다. 테메라리오가 920마력에 사륜, 296 GTS가 830마력에 뒷바퀴 굴림이다. 페라리가 150kg 가볍고 짐칸이 86ℓ 크며 1,300만원 싸다.
마이바흐 S-클래스 vs 더 뉴 플라잉스퍼
3억원대 쇼퍼드리븐 세단 둘이다. 마이바흐가 174mm 길고 트렁크가 159ℓ 크며 395kg 가볍다. 플라잉스퍼는 612마력으로 109마력 앞서고 위 트림이 4억4천만원까지 올라간다.
그레칼레 폴고레 vs iX
1억2천만원대 전기 SUV 둘이다. 그레칼레 폴고레가 550마력으로 142마력 앞서고 300만원 싸며 트렁크가 35ℓ 크다. iX는 100mm 길고 위 트림이 1억8천만원까지 있다.